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 회원사 소식-루카스, 살균 더한 스마트한 가구로 외식·유아시장 주목
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
자동살균서랍장 ‘아이루카’, 전국 어린이집·유치원에 빠르게 보급[중앙이코노미뉴스 엄현식] 스마트 살균가구 전문기업 ㈜루카스가 유아 보육시설과 외식 매장의 위생 환경을 혁신하기 위해 자동 살균 솔루션을 잇달아 선보이며 업계와 공공기관의 주목을 받고 있다.스마트 살균가구 전문기업 ㈜루카스(대표 강신영)가 유아교육기관과 외식 업계의 위생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자사의 주력 제품인 ‘아이루카 자동살균 서랍장’과 ‘테이블 오더 살균 테이블’을 앞세워 생활공간의 위생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있으며, 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사)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가 주관하는 ‘2025년 스타트업·중소기업 대상 기업성장 및 홍보 지원사업’에도 선정됐다.‘아이루카 자동살균 서랍장’은 UV-C 자외선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살균 가구로, 어린이집, 유치원, 직장 보육시설 등에서 위생 강화와 감염 예방에 효과적인 제품이다. 서랍 사용 빈도에 따라 자동으로 살균 기능이 작동하며, 유아가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성과 디자인에도 세심한 배려가 더해졌다. 해당 제품은 인천시청 두루미직장어린이집을 시작으로 불과 6개월 만에 전국 120여 개 시설에 설치되었으며, 공동구매 확대와 함께 보급이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외식 매장을 위한 ‘테이블 오더 살균 테이블’은 테이블 상단 디스플레이를 통해 메뉴 주문 및 광고 송출이 가능한 스마트 가구다. 특히 서랍 내부의 수저 및 컵류를 자동으로 살균하는 기능이 탑재돼 매장 내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는 동시에, 고객 경험 개선과 광고 수익 창출이라는 부가가치도 기대된다.루카스는 현재까지 UV 살균 관련 특허 4건, 디자인 등록 8건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과 싱가포르를 비롯한 해외 시장에 수출하는 성과도 달성했다. 또한 해외 특허 확보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강신영 루카스 대표는 “보이지 않는 위생 문제를 눈에 보이게 하여 신뢰할 수 있는 살균 제품을 만드는 것이 루카스의 핵심 가치”라며 “아이들과 가족, 고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기술과 디자인의 진화를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405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