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보도] 다임, (사)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 주관 혁신성장 도전기업 최종 선정
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
창업 4개월만에 매출 1억원 달성공공기술이전, AI·데이터로 보고서로 끝내지 않고 거래의사까지 확인 [중앙이코노미뉴스 엄현식] 주식회사 다임(브랜드명 테큐레이터)은 (사)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가 주관하는 ‘2025년 스타트업·중소기업 대상 기업성장 및 홍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4일 밝혔다. 테큐레이터는 AI와 특허 빅데이터를 결합해 공공기술이전의 한계를 넘어, 오프라인 연계활동(DM/TM)을 통해 실제 거래의사까지 검증하는 전주기형 기술사업화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테큐레이터는 대학·출연연의 공공기술을 민간 수요기업과 연결하는 △AI 기반·특허 빅데이터 활용 △양방향 기술사업화 솔루션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대표자 조영민은 고려대학교에서 6년간 기술이전·창업지원 실무를 담당하며 전국 종합사립대학 기술료 1위(2019년) 달성에 기여했고,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기술사업화팀장으로 근무하며 개교 2년 차에 수십억 원 규모 기술료를 견인했다. 산업부 지정 민간기술거래기관에서의 경험을 통해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기술사업화 구조를 깊이 이해하고 있다. 테큐레이터는 △특허 인용·거절 데이터 기반 정밀 수요발굴과 △오프라인 연계활동(DM/TM)을 통한 실 거래의사 검증 등 실행 중심 서비스를 제공한다. 9,000건 이상의 대학 특허 데이터를 분석해 PoC를 완료했으며, 특허청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8천만 건 이상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R&D 참여·채용공고·투자·상표 출원 등 외부 시그널을 결합, 고정밀 수요기업을 도출한다. 현재 △MVP(수요기업 발굴 시스템) 개발을 완료하고 △AI 기반 기술수요예측시스템 특허를 출원했으며, △LLM 기반 AI 큐레이팅 기술을 고도화해 예비창업자·중소기업이 기술을 손쉽게 탐색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 중이다. 고려대·영남대 등 주요 대학과 특허법인 등과 MOU를 체결했으며, USPTO 데이터를 활용한 해외 기술이전 서비스도 추진 중이다. 지난 7월 설립 이후 4개월 만의 매출 1억 원을 달성하고, 한국표준협회 상생형 벤처지원사업과 한성대–서울시 We Start Up 창업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조영민 대표는 “테큐레이터는 특허 간의 인용/거절 관계 데이터를 AI로 정밀 분석해 기술을 읽고, 10년간의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오프라인 연계(DM/TM)로 실제 거래의사까지 검증한다. 실제 수요자와 소통 없는 데이터분석은 기술이전 성과로 이어질 수 없다. 테큐레이터는 분석보고서로 끝나지 않고 실행으로 완성되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654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