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보도] 언틸, (사)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 주관 혁신성장 도전 기업 최종 선정 및 벤처기업 선정
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
서비스 고도화 기술 개발에 박차지역사회의 방문객 증가를 위한 위치기반 스마트 현수막 통합 플랫폼 배너팅 서비스 제공 [중앙이코노미뉴스 엄현식] ESG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언틸이 (사)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에서 주관하는 2025년 스타트업/중소기업 대상 기업성장 및 홍보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지역사회의 방문객을 증가를 위한 위치기반 스마트 현수막 통합 플랫폼 배너팅은 지역사회의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들을 스마트하게 온라인으로 연결하여 현수막의 홍보효과를 극대화해주는 서비스이다. 배너팅은 현수막 사용의 역사가 시작된 1945년 8월 15일 이후 80년만인 2025년 8월 15일 정식 론칭을 시작한 후 사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배너팅은 행정복지센터의 현수막게시대를 온라인으로 연결하여 지역 주민을 위한 디지털 서비스화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는 전통적인 현수막광고에 지속가능한 ESG 가치와 디지털 신기술을 더한 광고 솔루션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부 및 지자체의 홍보예산을 효율적 사용을 제시하고 온라인을 통해 현수막의 유익한 정보를 더 멀리, 더 많이 접하게 만들어 불필요한 현수막 설치 및 과도한 설치를 지양하며, 친환경 현수막 사용을 제시하고 홍보효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하여 주민참여율까지도 높아질 수 있다. 내가 먼저 좋은 사람, 우리가 먼저 좋은 기업이 되자라는 목표로 주식회사 언틸을 운영중인 박수혁 대표는 사업초기부터 학연, 혈연, 지연 중심의 창업생태계를 박수혁 대표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하는 필연을 만드는 능력을 통해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하고 있다. 현수막의 꿈을 이루어주자라는 생각부터, 시장조사, BM 구축, 팀빌딩, 정식론칭까지 언틸의 사명인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생각을 결단력 있게 실행하라” 의미를 되새기며 현수막의 목적이 이루어질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술개발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654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