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에어블럭' 솔루션 (주)청호에어, (사)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 2025년 기업 성장 및 홍보 지원 기업 최종 선정
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
“저가형과 달라”… KPL 1등급 성능·25년 내구성 검증[중앙이코노미뉴스 엄현식] 건물 틈새(침기) 차단 솔루션 '에어블럭(AirBlock®)'을 개발한 ㈜청호에어(대표 조용기)가 (사)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 주관 2025년 스타트업/중소기업 대상 기업성장 및 홍보 지원 기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10일 밝혔다.이번 선정을 계기로 청호에어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춰, 합리적 비용으로 건물의 냉난방 효율을 높이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에어블럭' 솔루션 보급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정부의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건물 에너지 효율 개선이 시급하지만, 기존 시장은 저비용·저효율의 DIY 제품이나 고비용의 창호 전면 교체로 양극화되어 있었다. 특히 건물 전체 열 손실의 35% 이상이 눈에 보이지 않는 틈새(침기)로 발생함에도, 합리적 비용으로 최대 효율을 내는 솔루션은 부족했다.(주)청호에어의 ‘에어블럭’은 이러한 시장의 문제를 정면으로 해결하는 제품이다. 에어블럭은 고비용의 시공 없이도 틈새를 효과적으로 차단해 평균 18.7%의 즉각적인 에너지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이는 냉난방 가동률을 낮춰 탄소 배출을 직접적으로 경감시킨다.특히 ‘에어블럭’은 기존 저가형 제품들과 달리 공인된 기관의 검증을 마친 것이 강점이다. KPL 시험성적서 기준 1등급 기밀성능을 공식 확보했으며, KIMS 내구성 검증을 통해 25년 후에도 99.1%의 복원력을 유지함을 입증했다. 이는 10년 업력의 ㈜청호솔루션의 R&D 및 생산 기반을 통해 개발되어 높은 신뢰성을 보장한다.청호에어는 ‘에어블럭’을 통해 콜드체인, 스마트 빌딩, 공공시설 등 다양한 산업 현장의 에너지 효율을 우선적으로 개선하고, 향후 AI 예지보전 기술을 접목해 통합 시설관리 시장으로 나아갈 방침이다.청호에어 황준영 경영본부장은 “이번 지원 기업 선정을 통해 '에어블럭'의 기술력과 시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에어블럭은 ‘2050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춰, 큰 비용 부담 없이 건물의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검증된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공인된 성능과 내구성으로 기존 저가형 제품의 한계를 넘어선 만큼, 다양한 산업 현장의 에너지 비용 절감과 탄소 배출 경감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66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