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보도] 직트럭, (사)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 주관 혁신성장 도전기업 최종 선정...플랫폼 고도화에 박차
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
올해 3분기 누계 90억…전년 연매출 51억의 약 1.76배[중앙이코노미뉴스 엄현식] 중고화물차 직거래 플랫폼 운영사 ㈜직트럭이 (사)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에서 주관하는 2025년 스타트업/중소기업 대상 기업성장 및 홍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신뢰 데이터 고도화와 거래 효율 최적화를 위한 AI 기반 플랫폼 고도화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직트럭은 실거래가 DB와 검증 절차를 결합한 중고화물차 직거래 플랫폼이다. 2025년 3분기 누계 매출 90억 원은 2024년 연간 51억 원 대비 약 76% 성장한 실적으로, 성장세가 가팔라졌다. 핵심 지표도 견조하다. 누적 거래액 약 540억 원, 회원 3.3만 명, MAU 1.4만 명, 누적 다운로드 8만을 기록했다. 특히 앱 출시 후 ‘진단차량’ 기준 재고회전일(재고가 팔리기까지 걸리는 평균 일수)이 약 44% 단축(재고회전일 44% 단축은 진단차량 기준, 앱 출시 전 2023년 대비 2025년 3분기 내부 데이터 비교치)되며 거래 효율이 크게 개선됐다. 직트럭은 ▲실거래가 데이터 고도화 ▲거래 안전 절차 UX 개선 ▲번호판·금융 등 파트너십 확대 ▲온·오프라인 홍보 강화를 통해 중고 화물차 직거래의 표준을 확립하고 산업의 투명성과 효율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다. 양요한 ㈜직트럭 대표는 “이번 선정을 통해 직트럭의 데이터 기반 혁신이 인정받았다. 3분기 누계 90억(전년의 1.76배)을 발판으로, AI 기반 신뢰 데이터 고도화와 진단차량 재고회전일 약 44% 단축 성과를 이어가 업계 표준을 만들겠다.“고 밝혔다.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66012
